![]() | WinDbg로 쉽게 배우는 Windows Debugging - ![]() 김성현 외 지음/에이콘출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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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기 힘든 이야기 - 삼성을 생각한다
Tracked from 생각과 생각과 생각을 2010/02/17 09:37#1 한 가정집이라는 배경, 10명 정도의 출연자, 전혀 없는 특수효과, 80분의 Running Time 동안 지루하게대화만 나누는 영화 <The Man from Earth> 라는 영화를 보고 충격에 빠졌었습니다. 10년 마다 거주를 옮기는 남자의 이야기 입니다. 10년 동안 살던 집을 떠나면서 대부분의 짐은 버리거나 기증을 하고 최소한의 짐만 싣고 떠납니다. 이 남자가 매 10년을 주기로 거주를 옮겨야 하는 사연은 특이합니다. 무려 1만4천살이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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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광고에 동참합니다 - <삼성을 생각한다> 김용철 저 / 책은 읽혀질 의무가 있다!
Tracked from 새우깡소년, Day of Blog 2010/02/17 09:39시대적 아픔도 있지만, 기업의 탄압에 힘들어 하는 한권의 책이 있습니다. 불과 몇마디, 몇글자를 통해서 사회에 진실을 말했던 한명의 "고백 성자"였던 한 사람. 그가 결국에는 책을 통해서 전국민에게 한 기업에 대해 실랄하게 말하고자 하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누구라고 말할 수는 없지만 분명 어디선가는 이 책의 "세상을 향한 빛"을 차단하려 할 것입니다. 이제는 누구가 나서지 않는 일에 블로거 스스로, 자발적으로 도우려 합니다. 오늘 아침, 20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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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의 재구성>보다 더 재밌는 <삼성을 생각한다>
Tracked from 가슴 뛰는 현장을 꿈꾸다 2010/02/21 18:51내 인생에서 내 생각을 뒤엎어버린 책이 몇 권 있다. 첫째로 초등학교 시절, 친구 집에서 봤던 포르노 책이다. 제목이 기억나지 않는 그 책에는 옷을 홀딱 벗은 여체의 사진이 있었다. 그날 친구가 동영상 교육까지 병행했던 터라 내 의식은 그날 재탄생했으리라. 두 번째는 리처드 도킨스의 <이기적 유전자>와 <만들어진 신>. 종교를 믿지 않는 내게, 참 많은 친구들이 나를 전도하려 따라다녔다. 심지어는 친구의 누나까지 나선 경우도 있었다(그 누나가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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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뛰는 현장 2010/02/21 18:56 답글수정삭제제 글에 트랙백 엮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스트소프트 다니시나봐요? 알 시리즈 잘 쓰고 있습니다.^^ 글 잘 봤습니다. 저는 아무래도 기자를 하다보니, 우리 사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많이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렇게 생각하면 우리사회의 절대권력이 된 삼성은 이제 견제를 받아야 하지만 그렇지 못해서, 삼성과 우리 사회 모두 위험에 빠드리고 있다고 생각해요. 책에도 나와있듯 젊은이들에게 정의가 이기는 게 아니라, 이기는 게 정의라는 우리사회의 아픈 부분을 알릴 수 있다면, 충분히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네요. 물론, 저도 삼성은 잘못한 부분을 털고, 다시한번 도약하길 바랍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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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끝에서 2010/03/01 17:00 답글수정삭제3년전쯤이던가...삼성의 두뇌에 해당하는 구조본부의 팀장으로 지냈던 한 변호사의 양심고백..그때의 충격은 나로 하여금 한나라의 1순위로 꼽히던 대기업의 실체에 가슴이 요동칠수 밖에 없었던거 같다.
기업은 영리를 목적으로 하기 때문에 각종 비리와 사적인 욕심으로 운영 될 소지가 다분히 많을수 밖에 없는 곳일 것이다.
아시아에서 맹주를 자처하는 나라중에 하나인 대한민국이라는 곳이 있다. 그리고 같은 나라안에 대한민국의 머리 위에 자리 잡고 있는 또 하나의 나라가 있다 바로 '삼성공화국' 세계 일류기업으로써 입지를 다져가고 그 위세 또한 그 어느 누구도 침범하지 못할 기업 아니 국가가 되어 버렸다. 한 나라가 어느 특정 기업에 의해 운영 될 정도라면 그 국가의 미래는 불을 보듯 뻔할수 밖에 없다.
대한민국이라는 나라...내가 정말 자부심을 가지고 살아 갈만한 곳인가...곰곰히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되지만 딱히 이거다 라는 답은 나오지 않음에 가슴이 먹먹해져 온다.
책의 내용에 대한 내용은 굳이 열거하고 싶지 않다. 백번 듣는것 보다
한번 읽어 보는게 훨씬 더 전달력이 뛰어날 거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지금 이 사회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화두중에 중심에 있는 민주주의 퇴보가 많이 제기 되고 있는데,이런 혼탁한 모습들이 어쩌면 우리나라의 후진적 모습을 대표해 주는 일등공신중에 하나가 아닐까 싶다.
오늘따라 아침부터 하늘에 먹구름이 잔뜩 보이더니 비가 추적추적 내린다.각자가 자신의 일선에서 최선을 다해 살아가는 모습속에서 희망의 빛을 꿈꿀수 있는 대한민국은 언제 우리 앞에 모습을 보일지..... -

![]() | 능률적인 프로그래머 - ![]() 닐 포드 지음/지&선(지앤선) |
그 중 가장 쉽고 편하게 쓸 수 있는 기능 하나를 소개하고자 한다.
코드를 작성하다가, '이 부분은 나중에 고쳐야지' 하고 주석으로 마킹해 놓은 뒤에 나중에 잊어버리고 그대로 릴리즈했던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이 매크로를 아주 좋아하게 될 것이다.
그의 예제코드 중 CmnHdr.h 라는 파일을 보면 다음과 같은 코드가 있다.
//// Pragma message helper macro ////
/*
When the compiler sees a line like this:
#pragma chMSG(Fix this later)
it outputs a line like this:
c:\CD\CmnHdr.h(82):Fix this later
You can easily jump directly to this line and
examine the surrounding code.
*/
#define chSTR2(x) #x
#define chSTR(x) chSTR2(x)
#define chMSG(desc) message(__FILE__ "(" chSTR(__LINE__) "):" #desc)
주석에 잘 쓰여 있듯이 Pragma 지시어를 이용해서 코드 어떤 부분에,
#pragma chMSG(나중에 고칠 것) int c = a + b;이런 식으로 주석 대신 적어두는 것이다.
이제 빌드를 하게 되면, Output 창에 이 메세지가 나타나게 되므로 실수를 줄일수 있다.
이 지시어는 아주 유용하긴 하지만 나는 조금 더 쓰기 편하도록 다음과 같이 매크로로 고쳐서 사용하고 있다.
#define chSTR2(x) #x
#define chSTR(x) chSTR2(x)
#define chMSG(desc) message(__FILE__ "(" chSTR(__LINE__) "): --------" #desc "--------")
#define chFixLater message(__FILE__ "(" chSTR(__LINE__) "): --------Fix this later--------")
#define FixLater \
do { \
__pragma(chFixLater) \
__pragma (warning(push)) \
__pragma (warning(disable:4127)) \
} while(0) \
__pragma (warning(pop))
#define MSG(desc) \
do { \
__pragma(chMSG(desc)) \
__pragma (warning(push)) \
__pragma (warning(disable:4127)) \
} while(0) \
__pragma (warning(pop))
만일 예전에 매크로를 만들다가 매크로 안에 #pragma 지시어까지 넣을 수 없을까 고민했던 적이 있던 사람에게는 아주 좋은 소식일 것이다.
또 하나는 코드 맨 끝에 세미콜론을 붙여야 컴파일 되도록 강제하였다. #pragma 지시어는 C문법이 아니므로 세미콜론을 써줄 필요가 없는데, 코드 중간 중간에 들어갈 매크로인만큼 세미콜론이 없으면 미관상에도 안좋고, 복사해서 붙여넣기 등을 할 때 들여쓰기가 깨져버리는 문제가 있다.
그래서 보통 매크로를 만들 때는 세미콜론을 꼭 붙여야 정상적으로 컴파일 되도록 작성하는 것이 좋은데, 위 매크로에서는 do while 얍삽이를 통해서 세미콜론을 강제하고 있다.
저 얍삽이는 Ace 프레임워크의 ACE_DEBUG 매크로를 살펴보다가 알게 된 것인데, 세상에는 참 얍삽하게 머리 좋은 사람들이 많구나 하는 생각을 했다.
농담이다.
마지막으로 앞뒤로 ----를 붙여서 좀 더 눈에 띄기 쉽도록 하였다.
이제 다음과 같이 사용할 수 있다.
#pragma chMSG(블라블라블라)
int main()
{
FixLater;
int a;
MSG(나중에 고칠 것);
return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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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유용한 #pragma directive
Tracked from 사진찍는 프로그래머 2010/01/14 23:26※ 주의 : 아래에서 기술하는 내용은 Visual C++ 컴파일러에서만 확인된 내용입니다. 지난번 #define 팁 에 이어 이번에는 필수는 아니지만 사용할 경우 아주 편리한 #pragma 지시자를 간단하게 소개하려고 합니다. 1. 헤더 파일을 한번만 읽어 들이기 아마도 이 경우가 #pragma를 가장 널리 사용하게 된 이유 중에 하나라고 생각되는데요 저도 언제나 헤더 파일을 새로 코딩 할 때 이 한 줄을 먼저 적게 됩니다. (아주 짧고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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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life 2010/01/14 23:28 답글수정삭제재호님 글 잘 봤습니다.
저도 가끔씩 이용하는 방식인데.. 재호님처럼 매크로와 얍샵이 방법까지 활용할 생각은 못해 봤습니다. 좋은 방법 배우고 갑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