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수정 : 우분투 리눅스와 윈도우즈 비스타 그리고 오픈소스

댓글을 수정합니다.

  • 최준열 2008/10/27 09:05

    현재는 주로 R&D업무에 종사하는 사람들로부터 오더가 들어오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일반인들은 리눅스를 잘 모르다보니 전문가 계층에서만 관심을 보이네요.

    저희도 사용자 계층을 확대하기 위해 다양한 전략을 마련해 놓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

    • 김재호 2008/10/27 12:52

      제가 생각하는 리눅스의 가장 큰 문제는 디자인보다는 애플리케이션입니다.

      아직은 쓸만한 애플리케이션들이 많이 부족합니다.

      OpenOffice는 충분히 훌륭하지만, 이걸로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를 대체할 수 있다라고 말하긴 아직 이르다고 생각합니다. 호환성을 완벽하게 갖추기 전까지는요.(하지만 금방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좋은 애플리케이션들을 쉽고 빠르게 업데이트 해줄 수 있어야 사용자들이 좋아할텐데 우분투는 가장 잘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또 좋은 데스크탑 애플리케이션이 나오는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구글 서비스들 처럼 좋은 웹 애플리케이션들이 많이 나오는 것도 리눅스 점유율을 올리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운영체제에 상관없이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할 수 있다는 의미이니까요.

      뭐 어쨌든,
      시장은 아주 천천히이긴 하지만 점점 그러한 방향들로 흘러가고 있는 중인 것 같습니다.

      회사에 많은 발전이 있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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