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Windows Via C/C++ (Hardcover) - ![]() Richter, Jeffrey/Microsoft Pr |
내가 제일 좋아하는 Jeffrey Richter의 최신 책이다.
이전에는 Programming Application Windows 라는 이름의 책이었으며,
지금은 이름이 바뀌긴 했지만 사실상 Programming Application의 5번째 에디션이다.
제프리 리쳐의 블로그에서는 마지막 책이라고 소개하고 있다.
앞으로 더 이상 책을 안쓰겠다는 것은 아니고, Native 책이 아니라 .NET 책만 쓰겠다는 이야기다.
이 책 4판은 번역서가 있으나 번역 상태가 그다지 좋진 못하다.
하지만 영어에 익숙하지 않다면 번역서를 선택하는 것이 더 좋을 것이다.
( 하지만 안타깝게도 지금은 절판되어 나오지 않아 그다지 쉽게 구할 수는 없다. )
목차는 다음과 같다.
1장 Error Handling
2장 Working with Characters and Strings
3장 Kernel Objects
4장 Processes
5장 Jobs
6장 Thread Basics
7장 Thread Scheduling, Priorities, and Affinities
8장 Thread Synchronization inUser Mode
9장 Thread Synchronization with Kernel Object
10장 Synchronous and Asynchronous Device I/O
11장 The Windows Thread Pool
12장 Fibers
13장 Windows Memory Architecture
14장 Exploring Virtual Memory
15장 Using Virtual Memory in Your Own Applications
16장 A Thread's Stack
17장 Memory-Mapped Files
18장 Heaps
19장 DLL Basics
20장 DLL Advanced Techniques
21장 Thread-Local Storage
22장 DLL injection and API Hooking
23장 Termination Handlers
24장 Exception Handlers and Software Exceptions
25장 Unhandled Exceptions, Vectored Exception Handling, and C++ Exceptions
26장 Error Reporting and Application Recovery
너무 중요한 토픽들을 다루고 있으며,
그 내용들은 더 걸작이다.
커널 객체와 예외처리, DLL에 관한 내용들은 이 책의 꽃 중의 꽃이다.
신입사원 때 이 책을 읽으면서 너무나 많은 것을 배웠다.
아직도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 태반이지만, 한번씩 다시 읽을 때마다 많은 도움을 얻게 될 것이라 생각한다.
국내에서 출시된 시스템 프로그래밍의 책 중 대부분이 이 책의 번역판이라 할 수 있다.
국내서적 중 가장 잘써진 책이라고 생각 되는 윤성우씨의 '윈도우즈 시스템 프로그래밍' 역시 이 책의 토픽 중 몇 개를 좀 더 얉은 수준에서 쉽게 설명 한다.
비트에서 이 책(Progrmming Application Windows)으로 강의를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아마도 역시 제프리에게 영향을 많이 받았을 것 이다.
만일 아직 Jeffrey Richter의 이름을 모르고 있다면 꼭 기억해두라.
그리고 Windows 개발자라면 그 어떤 책보다도 이 책을 먼저 무조건 구해서 봐야만 한다.



